함양군 도시재생전략계획 원안 최종 승인
용평리·인당마을 도시재생 등 함양군 도시재생 뉴딜사업 탄력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08 17:28:46
[함양=이영수 기자]
| 경남 함양군은 군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해 수립한‘함양군 도시재생전략계획’이 지난 3일 경상남도로부터 원안 최종 승인을 받아 도시재생사업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고 8일 밝혔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앞으로 우리 군 도시재생사업이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반이 마련되었고, 기존 도시재생사업 추진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관련 규정에 따라 2021년 1월 7일까지 함양군청 안전도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한편, 함양군은 지난 10월 전국 지자체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비롯한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지속가능한 사람 중심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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