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백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식 개최
5일 평촌마을회관서, 6년간 54억 투입 다목적광장·공용주차장·안길정비 등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05 14:24:30
[함양=이영수 기자]
| 경남 함양군이 백전면 소재지 고유의 특성을 살려 농촌지역의 거점공간을 육성하는 ‘백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6년간 5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6,515㎡의 다목적광장을 조성하고, 소재지권내 공용 주차장과 평촌마을 안길 정비, 농기계창고 리모델링 등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들을 정비하고 개선하여 평촌마을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함양의 새로운 마을로 재 단장하였다. 서춘수 군수는 “백전면소재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성대한 준공식을 갖게 된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오늘 준공식을 계기로 모든 주민이 더 행복하고 단합하여 함양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가져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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