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제273회 임시회 폐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운영 개정안 의결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0-02-26 15:58:24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의장 이성자)가 최근 폐회된 제273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송파구 2020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받는 등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26일 구의회에 따르면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박인섭 의원은 ‘구민 재산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조망가로특화경관지구는 해제돼야 한다’ ▲손병화 의원은 ‘송파구는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노후 하수관에 대한 중장기 대책은 있는가?’ ▲정명숙 의원은 ‘함께 힘을 모아 신종 코로나19에 대처하자’ ▲이영재 의원은 ‘코로나19 정국에 대한 정부대응 이대로 좋은가?’ ▲윤영한 의원은 ‘성내천 하류를 제2의 석촌호수로 만들자!’는 발언을 통해 집행부에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성자 의장은 “코로나19(우한폐렴)의 확산이 우리사회를 위축시키고 있다.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 구민의 건강과 복리를 증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을 불어넣자”고 당부하며 임시회를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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