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우 창녕군수, 연말연시 잠시 멈춤 캠페인 동참 호소문 발표
수능 뒤풀이 등 수험생 외출, 연말연시 모임 자제, 개인방역수칙 준수 강조해
“지금의 잠시 멈춤이 일상을 되찾는 힘이 된다는 마음으로 방역에 동참해주시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08 16:13:07
[창녕=최성일 기자]
| ▲ 연말연시 잠시 멈춤 캠페인 동참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8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연말연시 잠시 멈춤 캠페인 동참 호소문’을 비대면으로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대단히 힘들고 불편하시겠지만, 지금의 잠시 멈춤이 일상을 되찾는 힘이 된다는 마음으로 방역에 동참해주시기를 호소드린다”고 끝을 맺었다. 한편 8일부터 경남도내 전 시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군에서도 이에 맞춰 군민체육관 등 실내 체육시설, 우포생태촌, 따오기복원센터, 노인복지회관, 여성회관 등의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임시 휴관을 실시하고 실외 공공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이용제한(관외거주자 이용제한, 이용인원의 30%) 조치를 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