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오는 22일 ‘댄싱 키즈 Dancing Kids’ 공연 개최
문화예술회관서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인터넷·현장 예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15 13:48:49
[함양=이영수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무기한 연기되었던 ‘2020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사업의 공연인 안산문화재단의 무용 ‘댄싱키즈 Dancing Kids’공연을 다시 진행한다. 또한 단원 김홍도의 대표적 풍속화인 ‘무동(Dancing Kids)’을 타이틀로 한국을 대표하는 4명의 안무가들이 각각의 장르와 시선으로 해석한 안무를 선보이는 독특한 형식의 무용을 선사한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스트릿댄스 4팀이 저마다의 장르적 움직임으로 오늘날의 ‘무동’을 재현해낸 <댄싱키즈>는 정보경댄스프로젝트 <아우라 AURA>, 댄스컴퍼니 명 <가락> 팀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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