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농촌일손돕기 총력 대응으로 인력난 해소
2일, 한정우 창녕군수 직원들과 함께 마늘 수확 직접 나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6-02 13:08:43
| ▲ 한정우 군수가 마늘수확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다.[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군에서는 농업정책과 등 74개소 기관 및 단체 292명이 마늘 수확 일손돕기에 참여했으며 현재까지 93개소 기관 및 단체 585명이 참여했다. 군은 지난달 20일부터 한달간 농촌일손돕기 중점 추진기간을 설정하는 등 비상 상황실을 운영해 부족한 인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농업정책과 농업지원팀 으로 신청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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