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서하면 ‘안심콜 전화 출입관리 시스템’ 호응 확대 도입
주민 호응 높아 기존 8개소서 식당, 카페 등 추가 도입 모두 16개소 운용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09 15:58:54
[함양=이영수 기자]
| 경남 함양군 서하면사무소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도입했던 안심콜 전화 출입관리 시스템이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 확대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을 통해 정확한 역학조사가 가능해져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도움이 되고, 수기명부의 개인정보 유출문제와 명부작성이 어려운 취약계층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김성진 서하면장은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에 대한 군민들의 호응이 높아 면민 편의를 위해 확대를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면민 입장의 현장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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