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아프리카돼지열병(ASF)’차단을 위한 특별 방역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0-10-21 13:55:18
농협전남지역본부(김석기 본부장)는 최근(16일) 곡성군 겸면 마전리 양돈농가를 찾아 곡성축협(조합장 박왕규)과 농협곡성군지부(지부장 이승주)와 함께 방역대책을 논의하고 특별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ASF 차단 특별방역은 양돈농장 진입로에 생석회를 살포하고 가축 질병 방역차량을 동원해 농장 주변에 소독약을 꼼꼼히 살포했다.
김석기 본부장은‘경기‧강원 북부지역 야생맷돼지에서 ASF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축산농가에서는 철저한 소독, 외부인 및 차량 출입금지 등 방역 기본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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