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단장한 거창승강기타워 지역랜드마크로 우뚝
거창승강기타워에 LED 홍보문자와 경관조명등 설치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31 18:12:21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29일 승강기안전기술원에서 거창승강기밸리와 승강기안전기술원의 대외 홍보를 위해 거창승강기타워 외벽에 LED 홍보문자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구인모 군수는 “거창승강기타워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거창군의 얼굴로서 새롭게 단장해 선보이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각 기관이 협력해 거창군을 세계승강기 허브도시 거창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한편, 거창군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상생협력을 위해 241억 원의 세계승강기허브도시 조성사업과 130억 원의 사업비로 125m의 제2타워를 건립을 추진하는 등 명실상부한 승강기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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