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산외면, 청정 특산물 '꾸지뽕' 수확 한창
“꾸지뽕 열매”수확 제철 맞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10-11 13:18:47
| ▲ 산외면 대표 특산물인 꾸지뽕이 빨갛고 탐스럽게 익어 나무마다 촘촘히 매달려 있다.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 산외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재권)에서는 열매는 물론 뿌리와 줄기, 잎까지 모두 차나 약재로 활용 가능해 만능 약용수(藥用樹)로 알려진 꾸지뽕의 수확이 한창이라고 전했다. 박재권 산외면장은 “꾸지뽕은 과수 자체의 면역력이 높아 병충해를 입지 않으므로 농약 살포 없이도 재배 가능한 진정한 유기 농산물에 해당된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여러 방면에서 활용도가 높고 건강에도 유용한 우리 지역의 대표 청정 특산물인 꾸지뽕을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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