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제5회 창녕군수배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리그전 종료
3일간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검도 상비군 선발대회로 치러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24 18:15:06
[창녕=최성일 기자]
| ▲ 전국 중고검도리그전 대회 전경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열린 ‘제5회 창녕군수배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리그전 및 2020년도 한국 중고등학교 검도 상비군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대회가 열린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는 대회 참가자 및 운영진 모두가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거리두기를 실시하여 대회를 진행했으며, 출입구를 단일화하여 모든 입장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및 경기장 사용 전·후로 방역에도 한 치의 틈을 두지 않는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에 심혈을 기울여 관계자의 호평을 받았다. 한정우 군수는 “리그전 및 상비군 선발대회를 통해 쌓인 피로는 전국최고수온 78℃의 부곡온천에서 말끔히 해소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실력향상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낸 검도 선수들과 관계자들 모두 윈-윈(Win-Win)하는 대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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