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가야면 적십자봉사회, 코로나19 대응 마스크 3000장 기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14 13:19:54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 가야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최기식)는 14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지역발생 예방을 위해 써 달라며 마스크 3,000장(3백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에 문준희 합천군수는 “관내 코로나19 대응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힘을 보태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하신 마스크는 코로나19 지역 발생 예방에 적절히 사용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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