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내달 집행부 작년회계 결산검사
결산위원 4명 위촉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0-03-24 15:08:16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가 오는 4월1~30일 한 달간 회계처리 및 관련 사무 집행의 적정성을 검토·평가하는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24일 구의회에 따르면 2019 회계연도 결산 검사 대표의원에 전영준 의원을, 차형구 세무회계사무소 대표세무사 차형구 위원, 최규원 세무회계사무소 대표세무사 최규원 위원, 전 공무원 김진수 위원을 위촉했다.
유양순 의장은 “지난해 말 조례를 개정해 올해부터 4명의 결산검사 위원이 효율적이고 꼼꼼하게 결산검사를 실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구 재정의 투명성 및 결산정보의 신뢰성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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