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의회, 전통시장 찾아 상인 고충 청취
황혜빈
hhyeb@siminilbo.co.kr | 2020-03-19 14:36:47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관악구의회(의장 왕정순)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기 위해 최근 조원동 펭귄시장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에 방문한 왕정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 9명은 시장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직접 장을 봤다.
왕 의장은 “민·관이 합심해 지역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데 감사하고, 앞으로 골목상권이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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