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함양군 취약계층에 식자재 키트 전달
26일 코로나19 영향 사랑의 밥차 대신 식자재 키트 제작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 전달 예정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6 13:24:09
[함양=이영수 기자]
| 경남 함양군은 26일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와 함양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행사를 실시했다.
군은 군수실에서 이와 관련한 식자재 키트를 전달 받았다. 식자재 키트는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삼계탕, 곰탕, 육개장, 즉석밥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렇게 제작된 식자재 키트는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키트에 포함되어 있는 삼계탕, 곰탕, 육개장은 관내 대표적인 농산물 가공업체인 ㈜우리가(대표 하경수)에서 좋은 취지에 동참하는 의미로 할인된 가격에 물품을 제공해 주었다. IBK기업은행은 2012년부터 ‘참! 좋은 사랑의 밥차’라는 이름으로 전국 30여개 지역에 차량 및 급식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