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중앙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9-22 18:36:02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원수)·부녀회(회장 이애경)는 2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17명의 회원들이 직접 고춧가루, 엿기름, 멥쌀가루 등을 준비해 사랑과 정성을 버무려 만든 고추장 150여통은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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