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호남국제관광박람회 참가 문화·관광자원 홍보
23~25일 2020 호남국제관광박람회 홍보부스 운영…2021함양산삼엑스포·대봉산휴양밸리 등 홍보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5 10:59:33
[함양=이영수 기자]
| 함양군은 호남권 유일의 국제관광박람회인 ‘2020 호남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와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등 지리산 함양의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한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3년~10년산 산양삼을 비롯하여 산양삼가공특산품, 솔송주·담솔 등 전통주, 여주제품, 죽염제품 등 청정 지리산 함양에서 생산되는 항노화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홍보관을 방문하는 참관객을 대상으로 함양의 대표적인 특산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국제행사로 진행되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를 위해 엑스포 SNS 구독자 이벤트를 실시하여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엑스포 홍보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함양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비롯하여 엑스포, 대봉산휴양밸리 등을 바탕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홍보를 통해 ‘함양,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개최와 대봉캠핑랜드·대봉스카이랜드를 집중적으로 알려 호남권 시민들에게 함양의 관광 브랜드를 소개하는 효과적인 홍보의 장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