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삼가삼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개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0 15:42:10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삼가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삼가면회의실에서 「삼가삼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를 기반으로 2019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총사업비 175억원 규모로 올해부터 생활터전·상권정비사업, 지역상권 인프라 개선사업, 삼가한우 브랜드 UP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창립총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된 류도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침체된 삼가면에 활력을 불어 넣고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을 이끄는 주체는 주민들이다” 며 “주민들의 노력의 결실은 삼가삼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출발한다’고 말하며 주민화합을 통한 삼가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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