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강소농 손창모‘율피궁중떡볶이’요리시연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트렌드 맞춤형 간편요리 선보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02 13:28:29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 강소농 회원인 손창모(농업회사법인 밤마리 대표)는 지난달 31일 농촌진흥청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강소농 대전에 참여하여 율피를 활용한 율피궁중떡볶이로 간편요리를 선보였다. 손창모 대표는 “앞으로도 율피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만들어 출시할 예정이며, 합천군을 대표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간편요리 시연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기에 합천군의 많은 지지와 관심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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