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생산으로 거창은 4계절 딸기잼 생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딸기가 70%이상 함유된 딸기잼 생산 2톤 넘어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08 14:42:53
[거창=이영수 기자]
| 딸기 농가들은 지금 1년의 딸기수확을 마무리하는 시기이지만 거창군 딸기 농가들은 딸기잼 생산으로 한층 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농산물 가공이 농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만큼 거창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역할도 강조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농업 방향도 생산.가공.판매가 함께 되는 방향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의 농가들이 만든 딸기잼은 ‘오늘자람’ 이란 이름으로 거창지역로컬푸드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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