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장마철 대비 보건기관 시설물 안전관리에 나서
피해우려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직접 현장 확인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7-08 15:33:41
거창군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됨에 따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보건기관에 피해가 발생할 우려를 대비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군은 면의 각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직접 방문해 시설물 내·외부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했으며, 피해 등 위험요인이 있는 부분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향후 수시로 현장을 살펴 피해 우려 부분을 사전에 차단하고 혹시라도 피해가 발생할 경우, 즉시 보수하여 진료를 위해 방문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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