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코로나19 고위험시설 특별점검 실시
창녕군, 주점 83개소 특별 현장점검 나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26 16:32:27
[창녕=최성일 기자]
| 유흥주점에서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지난 23일 전격 시행된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고위험시설 중 하나인 유흥주점(62개소)과 단란주점(21개소) 등 83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한편,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인 비상사태인 만큼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행정명령을 꼭 준수해서 조기에 극복함으로서 새로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열어가는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공직자들도 책임 있는 방역지도를 강화하는 가운데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 등 개개인의 철저한 위생관리를 준수토록 홍보하여 가족과 이웃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각별한 당부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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