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숭인근린공원 정비현장 방문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0-03-26 13:46:42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가 최근 ‘숭인근린공원 시설물 정비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총 2억3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숭인공원내 산책로, 족구장 등 노후·훼손된 시설물에 대한 보수 정비사업을 시행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족구장 시설을 497㎡에서 675㎡로 확장해 족구 이용자들에게 편익을 제공한다.
유 의장은 “이번 숭인근린공원 시설물 정비사업으로 인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과 산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속적인 근린공원 환경 개선을 실시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건강도시 종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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