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통 춤 명인들 산청서 공연 펼친다
5일 오후 3시 기산국악당 ‘힐링&명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10-04 16:51:10
[산청=최성일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 춤의 명인들이 산청군 남사 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와 함께 이미화 소고춤 보존회 부회장의 소고춤과 박종필 익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의 한량무, 임수정 경상대학교 민속무용학과 교수의 진도북춤도 무대에 오른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전통 춤의 명인들이 펼치는 힐링&명무 공연은 우리 민족의 정서를다시한번 느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기산국악당 국악공연은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국악인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관람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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