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증 수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1-10-28 15:08:27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건전한 자동차관리문화 확립을 위한‘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구월점 기아오토규(주), IP MOTORS(아이피모터스), 하이테크모터서비스가 모범사업자로 지정됐다.
구에 따르면 모범사업자는 지정증과 함께 현판이 수여되며, 향후 3년간 지도점검 면제와 구 홈페이지 홍보도 지원된다.
이강호 구청장은“어려운 코로나 시국에서도 건전한 자동차관리사업을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범사업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건전한 자동차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구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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