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수 함양군수, 군민 불편 직접 발로 뛰며 살펴라
26일 간부회의서 발로 뛰는 현장행정 강조·2021엑스포 붐업 위한 홍보 등 당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6 13:51:22
[함양=이영수 기자]
| 서춘수 함양군수는 10월 4주 간부회의에서 군민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한 직접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업인 지원방안 검토, 예산확보, 인구늘리기 및 청렴도 향상, 당면 현안사업의 착실한 추진 등을 주문했다. 서춘수 군수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럴 때 일수록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는 철저한 방역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다가오는 연말 마무리와 내년 업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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