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마리면, 국도 37호선 도로변 팬지 식재 봄 꽃길로 새 단장
팬지꽃 5,700본 기증받아 마리면 국도변에 식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3-15 16:21:53
거창군 마리면(면장 이수용)은 봄을 맞아 관내 국도 37호선 마리초등학교에서 성락마을까지 800미터 구간 도로변에 팬지 꽃길을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봄 꽃길 조성은 마리면 주민자치회 총무를 맡은 허진이씨로부터 팬지 5,700본을 기증받아 추진됐다.
마리면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행복 마리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1월에도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국도변에 송엽국 18,000본을 식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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