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지역아동센터 건강주치의제 푸드테라피 운영
성장기 아동들의 동화 속 창작 작품으로 창의력 up!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14 18:23:58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9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북상, 아림지역아동센터 아동 59명을 대상으로 푸드테라피와 목공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한 아동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나의 기분, 감정 등이 바뀌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헤쳐나가면 좋은 일이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푸드테라피와 목공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또래 관계 개선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지며 정서적 불안감 해소와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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