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점심식사와 함께 브라운 백미팅 열어
교육정책네트워크-도교육청 공동 주관,‘빅데이터 3법과 교육데이터 활용’토론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5-31 11:16:45
[창원=최성일 기자]
| 브라운 백미팅사진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지난 29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빅데이터 3법 개정에 따른 교육데이터 활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브라운 백 미팅을 열었다. 김윤희 도교육청 지식정보과장은 “인공지능 기반으로 한 교육격차 완화와 업무경감 등 교육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빅데이터 3법은「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로 올해 2월에 공포되어 8월부터 시행되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미래교육환경과 자체 빅데이터 서버 구축을 중심으로 한 AI기반의 교육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 5개년 정보화전략계획을 수립한 뒤, 2021년부터 단계별로 데이터 규모와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여 2025년 도내 전체 학교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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