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우 창녕군수,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직접 나서다
한정우 창녕군수, 장애인의 안심일터를 위한 현장 방역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26 13:43:50
[창녕=최성일 기자]
| ▲ 창녕군수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직접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지난 23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창녕군장애인근로사업장을 찾아 직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근로장애인을 격려했다. 한정우 군수는 “힘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장애인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직접 방역 활동을 하게 되었다”며, “근로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슬기롭게 코로나19를 극복하도록 현장에서도 방역수칙 준수 등 변함없는 노력을 부탁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성도 원장(창녕군장애인근로사업장)은 “바쁜 일정에도 장애인의 근로 현장을 직접 찾아 방역활동을 펼쳐 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리며, 더욱더 꼼꼼하고 세심한 방역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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