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종합사회복지관 윤병련개인 展, 12월 말까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30 16:56:28
[의령=최성일 기자]
| ▲ 윤병련개인 展사진 의령군은 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있는 작은 미술관에서 윤병련씨의 “칠보로 자연 속 움직임을 표현하다”라는 주제로 12월 1일부터 개인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편 작은 미술관 담당자는 “「작은 미술관」은 종합사회복지관 입구 빈 공간을 활용하여 매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향우 및 외부 작가도 초대하여 선을 보이게 함으로써 바쁜 삶 속에서도 잠시 멈춤으로 떠나온 인생을 되돌아보고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군민의 힘든 삶 속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로 자리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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