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 요리연구가 고향 산청군에 김치기부
생비량면 출신…100박스 360만원 상당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03 14:46:59
[산청=이영수 기자]
| 산청군 생비량면 출신의 요리연구가 김명진(여수향토요리문화학원 원장, 한국 슬로푸드 전남연합회 회장) 원장이 3일 산청군을 찾아 김치 100박스를 기부했다. 김명진 원장은 지난 4월에도 산청군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관계자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커피콩빵 4000개를 전달한 바 있다. 한편 김 원장은 ‘2016 대한민국 김치대회’에서 우수상, ‘2016 여수 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 ‘2017 카빙대회’에서 장관상, ‘2017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한국 음식 세계화 부문에 이바지 음식을 출품해 국무총리상을 받은 요리 연구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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