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2020년 창업(심화)교육 개강
예비창업자 20명 9~27일까지, 이론교육·멘토링‧컨설팅 통한 실전 창업 준비 한창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09 16:23:08
[함양=이영수 기자]
| 경남 함양군은 9일 오후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예비(초기)창업인 20명을 대상으로 2020년 창업(심화)교육을 개강하여 성공적인 창업가 양성에 한창이다. 2019년도에 이어 올해 2년째 시행 중으로 작년 교육생 22명 중 16명이 교육 이수하였고 이 중 6명이 창업하였거나 창업 준비 중이다. 또한 교육과 더불어 실질적인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주었으면 좋겠다는 교육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0년 소규모 창업자 초기 창업자금 지원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였고, 작년도 교육 이수생 중 4명이 창업자금을 지원받아 카페, 농산물 생산.유통 등의 분야에 창업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다. 서점용 일자리경제과장은 개강식에서 “코로나19 확산 상황 때문에 오래 연기되어 교육을 시작하는 만큼 예비창업인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실전 창업에 더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그리고 안전한 강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강의실 내 방역 수칙 준수에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