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마리면 익명의 기부천사, 마리면에 쌀 400kg 기부
14년째 마리면에 꾸준한 기부로 훈훈함 더해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21 13:59:15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마리면(면장 이수용)은 마리면에 거주하는 익명의 독지가로부터 햅쌀 20포(400kg)를 기부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부 받은 쌀은 마리면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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