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소방서 –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
화재 및 각종 사고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3-29 10:25:12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청명ㆍ한식을 맞아 성묘객,등산객 등에 의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양산의 4월 한달 간 화재발생 현황은 총 65건으로 부상4명, 일평균 0.7건으로 집계됐다. 그 중 특별경계근무기간인 청명ㆍ한식기간에는 총 14건으로 20%를 차지한다.
김동권 서장은 “청명ㆍ한식 특별경계근무와 연계해 대형 산불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며 “시민 여러분도 경각심을 갖고 화기 취급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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