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AI 청정지역 사수 ‘이상 무’
동절기 AI 위험시기 대비 사전 방역태세 강화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7 14:09:42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27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가금전업농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하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교육을 실시했다. 거창군은 경남도 내 전체 오리의 38%, 도내 전체 닭의 13%가 사육되고 있는 가금 다두 사육지역으로, AI 다발지역인 전북 지역과 경계를 이루고 있고 다수의 계열농가가 소재하고 있어 AI 차단방역에 취약한 지역이지만, 위험요소에 대한 시의적절한 대응과 물샐틈없는 방비로 올 한 해도 AI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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