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웅양면 ‘119희망의 집’ 준공
화재주택 이재민에게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7 14:09:42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웅양면 화동마을에 ‘119희망의 집’이 준공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3번째 119희망의 집을 준공한 거창군은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에서는 120자원봉사대의 재능기부로 상.하반기 각 1동씩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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