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마리면 주암마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준공식 개최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4년 연속 선정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25 20:03:59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마리면 주암마을에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완료하고, 구인모 군수와 군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 연속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성과 편리성은 물론 취사 및 난방 연료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각종 에너지 비용 절감사업 추진을 통해 에너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해 참석대상 및 인원수 제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명록 작성,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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