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신포 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 순항 중···1차 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0-05-08 15:06:3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신포 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은 2017년 고시된 ‘인천 개항창조도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수립’에 따른 사업으로 지난해 인천시가 추진하는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약 25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박정숙 의원은 “신포 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은 국철1호선과 수인선을 지하보도로 연결하고 내항접근성 향상과 신포국제시장 활성화 등 중구 원도심 활성화에 핵심적인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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