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수 함양군수, 철저한 사업 마무리와 내년 업무 준비 만전
5일 간부회의서 함양형 긴급재난기본소득 지급 철저·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등 당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05 15:04:36
[함양=이영수 기자]
| 서춘수 함양군수는 10월 1주 간부회의에서 올해 사업 마무리와 내년도 업무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지급되는 새희망자금 지원을 비롯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시책들을 꾸준하게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수해복구 작업의 연내 마무리와 공약사업의 착실한 추진, 인구늘리기 및 청렴도 향상 노력, 당면 현안사업의 착실한 추진 등을 당부했다. 서춘수 군수는 “올해는 우리 함양의 대표 작목인 함양곶감의 원료감이 장기간의 장마 등으로 인해 수급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곶감 법인과의 협의를 통해 예상되는 문제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과 향후 판로확보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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