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인재양성 장학기금 기탁 봇물
삼호농업협동조합, 한국국토정보공사 영암지사 1천2백만 원 기탁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0-12-15 14:41:48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지역사회 희망의 빛을 키우는 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전남 영암군은 15일(화) 영암군청 군정홍보실에서 삼호농업협동조합으로부터 1천만 원 (기기부금 1천만 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영암지사(기 기부금 5백7십만 원)로는 2백만 원을 (재)영암군민장학회 장학기금으로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전동평 (재)영암군민장학회 이사장(영암군수 전동평)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불황에도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신 사회 각계각층 단체와 관내 기업, 출향인, 군민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군민장학회가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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