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태관광자원 누리소통망(SNS) 홍보 캠페인’인기
황어관찰장 운영부터 시작 … 캠페인 참여 이어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4-18 11:18:15
| ▲ 박혜자씨가 울산 홍보 [울산=최성일 기자]개인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울산생태관광지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
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회장 박창현)는 울산생태관광자원 홍보 활성화를 위해 “나는 지금 울산에 있습니다”라는 손 팻말을 들고 생태관광지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올리는 캠페인을 지난 3월 22일부터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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