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삼가면, 체육시설과와 함께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6-15 16:40:19
합천군 삼가면사무소(면장 강신미)와 군 체육시설과(과장 한호상)에서는 지난 14일 양전리 강성마을의 한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을 위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삼가면사무소와 체육시설과 직원 20여명은 질병으로 농사일이 어려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양파 순자르기와 양파캐기를 실시하였으며, 총 800평 정도의 양파 수확을 완료했다.
강신미 삼가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수확의 기쁨을 직원들과 함께 누릴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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