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청소년 직접 만든 도자기로 마음 전해요
코로나19 극복 ‘고마운 선물’ 프로그램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30 16:57:42
[산청=이영수 기자]
| 경남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이 연말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은 ‘고마운 선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벌된 도자기에 자신만의 디자인을 더해 완성품을 만들어 선물하는 과정에서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의 성장에 불균형이 오지 않도록 세심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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