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문화재활용사업 우수기관 문화재청장상 수상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0-12-15 14:41:48 ▲ 해남군 제공[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 생생문화재 활용사업‘내안에 ㅎAE ㄴAM(해남) 문화있다!’가 문화재청이 주관한 2020년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 사업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사업 선정은 전국 159개 지자체 중 10개 지자체가 선정돼 더 큰 의미를 주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내안에 ㅎAE ㄴAM 문화있다!’는 해남군의 대표 문화재인 사적 제535호 전라우수영과 천연기념물 제394호 해남 우항리공룡화석지, 천연기념물 제430호 해남 성내리 수성송을 활용한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대상은 지역 학생 및 취약계층, 문화소외지역 아동들로, 해남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롭게 마련됐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시기를 늦춰 실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11회, 300여명이 참여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2021년에도 ‘문화재! 우리들의 놀이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2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유익한 문화재 체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인사] 하나은행금천구 7개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개최한 ‘CES 2026’ 참가강기정 시장,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수호용인FC, K리그서 검증된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영입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미 세워진 전력·용수 공급 계획 정부가 실행해야”김길수·신나연 용인특례시의원, 구갈지역 재건축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