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추석연휴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통한 안전한 명절나기 앞장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16 16:07:47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추석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조치 등 조기에 위험요인을 차단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설물의 안전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장봉기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예년과는 다르게 방역 지침 및 비상시 대비현황까지 점검할 것”이라며, “방역지침 준수여부 확인 및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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