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한빛원전 폐로대비 기본계획수립 용역」중간보고
미래에너지 수소 도시로 전환 전략 제시
장수영 기자
jsy@siminilbo.co.kr | 2020-10-26 14:58:52
[영광=장수영 기자]
| 영광군제공영광군은 지난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영광군의회 의원,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한빛원전 1·2호기 폐로대비 기본계획 수립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여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를 발굴하는 등 치밀한 대응전략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빛원전 1,2호기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 변화가 없으면 제8차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2025년과 2026년에 폐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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