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2021년 산림유역관리사업 10억원 공모 선정
해당 계류 관련 마을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에 이바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4-27 14:49:26
[함양=이영수 기자]
함양군은 국도비 10여억원을 확보하여 산림재해 발생 우려지역에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산림유역관리사업은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 위촉한 5명의 산지유역관리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경상남도 9개 시·군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적합성, 환경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경남 4개소 중 한곳으로 선정되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 등 많은 자연재해가 발생하고 있어 그에 대비하여 재해에 강한 친한경 산림유역을 조성하여 마을의 인명과 재산 보호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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