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보훈처, 지자체, 청소년이 함께 예우 분위기 조성에 앞장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6 17:17:09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국가유공자 가정을 대상으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에는 문준희 합천군수가 율곡면 두사리의 월남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 직접 명패를 달아주며 유공자 가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금회에 참여한 청소년 뿐 아니라, 사회단체장 등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여 범국민적인 예우 분위기 확산의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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