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태풍 ‘바비’ 대응 사전점검
취약시설 등 피해예방 총력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6 16:43:22
[산청=이영수 기자]
| 산청군은 26일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에 따라 피해예방을 위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이번 태풍은 집중호우 뿐 아니라 강풍을 동반함에 과수낙화, 낙하물 피해 예방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청군은 이번 장마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24일 오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부서별 중점 대처사항에 대해 점검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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